"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광주시(시장 신동헌)는 앞서가는 시정 실현으로 시민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19년도 시민 생활에 영향을 미치는 정책변경 사항을 총망라해 안내한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바뀌는 행정제도 정보는 광주소식지에 실려 관내 곳곳에 배포될 예정이며 시민들이 언제든지 확인할 수 있도록 시 홈페이지, SNS은 물론 각 읍·면·동사무소에도 비치했다.
2019년도 달라지는 주요정책은 지방세 스마트고지서 전자고지의 송달효력 발생, 문화누리 카드 지원금 인상(7만 원→8만 원), 전기자동차 충전구역 주차금지 과태료(10만 원) 시행 등으로 총 5개 분야, 62가지의 정책이 신설 또는 변경된다.
특히, 주목할 만한 내용은 광주시 출산장려금 지원대상이 셋째아 이상 100만 원 지급에서 첫째아 30만 원, 둘째아 50만 원, 셋째아 이상 100만으로 확대된 것과 광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시민 안전보험’을 가입함으로써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자연재해 사망, 강도상해 사망 등에 1천만 원까지 보장하는 등 광주시민 생활 속 깊숙이 파고드는 새로운 정책들이 올해부터 시행된다는 것이다.
시 관계자는 “정부의 법령 개정과 우리 시 정책변경 등으로 달라지는 제도 홍보에 최선을 다해 시민들의 알 권리를 충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