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두동, 전선 접촉 우려 수목 전지...민관 협력으로 생활안전 위험요소 해소
대전 중구 용두동(동장 윤양숙)은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협하던 생활 속 위험요소를 제거하기 위해 지역자율방재단과 협력하여 수목 전지 작업을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용두동 3구역 재개발 사업지 인근 가옥에서 제기된 안전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추진됐다. 해당 주택 마당의 나뭇가지가 인근 전선까지 뻗어 있어, 강풍 등 ...
▲ 군산시청(전북/뉴스21)송태규기자= 군산시는 저소득층 실업계층에 안정적인 공공일자리를 제공하여 취업보호계층의 생계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2019년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참여자 22명을 모집한다.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2월 25일부터 6월 24일까지 4개월에 걸쳐 추진될 예정이다.
참여 자격은 근로능력이 있는 만 18세 이상 65세 미만인 군산시민으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5% 이하(1인 가구는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이면서 재산이 2억원 이하인 사람으로, 특히 청년층(만18~34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청년지원자는 가구소득에 관계없이 청년적합대상사업 선발인원 범위 이내 우선 선발한다.
단, 1세대 2인 참여자, 접수 시작일 이후 재정지원 전일제 일자리사업 참여자 또는 중도 포기한 자, 실업급여를 수급한 뒤 취업지원프로그램을 거치지 않은 자, 기타 자치단체의 장이 지병・건강쇠약 등으로 근로가 불가하다고 판단되는 자, 공무원(사립학교 교직원 포함)의 배우자 및 자녀 등은 참여가 배제된다. 기본 근로조건은 만 65세 미만 1일 6시간(주 5일 총 30시간) 근무에 월 평균 125만원 정도의 임금을 받게 된다.
사업 참여 희망자는 신분증 등을 지참해 관할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신청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산시 홈페이지(www. gunsan.go.kr)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군산시 일자리담당관(☎454- 4364)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