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2동, 적십자 특별회비 및 이웃돕기 성금 전달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영회)는 1월 19일 오전 11시 30분 전하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 원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지사에 전달했다. 이어 오후 2시에는 동구청장실에서 관내 저소득 주민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전달식을 가졌다. ...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오는 2월 14일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21부터 25일까지 5일간 초콜릿 등 다소비 제품의 안전관리를 위해 제조업체를 10여곳을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서는 HACCP(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을 인증 받지 못한 소규모 업체를 대상으로 부적합 원료 사용여부, 자가 품질검사 실시 여부, 영업장 및 제조기구의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여부 등에 대해서 중점점검하고 위반업체에 대해서는 식품위생법에 따라 행정처분할 방침이다.
또한, 초콜릿 속 고함량의 카페인이 심하면 어린이의 ADHD, 즉 과잉행동장애를 유발 할 수 있다는 언론보도와 관련하여 어린이 및 시민 모두가 믿고 먹을 수 있는 제품이 생산될 수 있도록 업체 스스로 카페인 함유량 검사를 실시해 생산 제품에 카페인 함량 및 소비자 주의문구를 표시하도록 권고 하는 등 선제적 대응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 언론보도 : 초콜릿 카페인 과다···어린이 섭취 ‘주의’ (kbs뉴스, 18.12.17)
김석환 위생안전과장은 “밸런타인데이 특별점검을 통해 부정·불량식품이 생산·유통되지 않도록 제조단계부터 원천 차단해 인천시민이 믿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초콜릿 카페인과 같은 사례가 발생되지 않도록 식품 안전 사각지대 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