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송파구(구청장 박성수)가 오는 2월부터 거동이 불편한 노인성 질환자와 장애인을 대상으로 <2019 시각장애인 안마서비스>를 운영한다.
<2019 시각장애인 안마서비스>는 만 60세 이상 노인성 질환자와 장애인의 건강 증진 목적과 더불어 관내 시각장애인의 일자리창출을 위해 시행된다.
송파구는 오는 24일까지 서비스를 제공할 관내 안마원 및 안마시술소 업체를 모집하고, 서비스 혜택을 받을 이용자도 함께 신청 받는다.
서비스 이용 대상은 ▲근골격계·신경계·순환계 질환이 있는 만 60세 이상인 자 ▲지체 및 뇌병변 등록 장애인 ▲국가유공자 상이등급 판정을 받은 자 중 근골격계·신경계·순환계 질환이 있는 자로, 기초연금수급자 또는 전국가구 월평균소득 140%이하(4인가구 기준 632만7000원)인 송파구민만 신청 가능하다.
서비스 신청은 신청마감인 1월 24일까지 주소지 소재 동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신분증·건강보험증·서비스 필수서류 등을 제출하면 된다.
서비스 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전신안마·마사지·지압·발마사지 서비스를 월 4회(주1회, 회당 60분) 이용 할 수 있고, 월 이용료 16만원 중 1만6000원만 본인이 부담하게 된다. 부담금은 서비스 이용 전에 납부해야 한다.
한편, 송파구는 지역사회 서비스투자사업의 일환으로 <2019 시각장애인 안마서비스>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 외에도 <장애인 보조기기 렌탈서비스>, <장애아동․청소년 자립생활 역량강화서비스> 등 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2019 시각장애인 안마서비스>의 성공적인 추진을 통해 장애인 일자리도 창출하고, 송파구민의 건강도 동시에 챙기며 ‘복지 1위 송파’를 만들도록 하겠다”면서 “지역사회를 바꿔나가는 이 일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