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제주자치도청)제주특별자치도는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앞두고 ‘부정축산물 유통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별단속은 1월 14일부터 2월 1일까지 3주에 걸쳐 진행되며, 식약처·농림축산검역본부·동물위생시험소·행정시·명예축산물 위생감시원 등 유관기관 합동으로 실시된다.
특별단속 대상은 성수식품 제조업소, 식육포장 처리업소, 식육판매업소, 수입축산물 취급업소 등이며, 특히 대형마트와 농·축협 마트도 특별단속 대상에 포함됐다.
특별단속에서는 수입산(육지산 포함) 돼지고기의 제주산 둔갑 판매행위와 원산지 표시 위반, 냉동 식육을 냉장 포장육 제품으로 생산·판매 여부, 선물세트 상품 표시기준 준수 여부, 포장육 제품 표시사항 미표시, 유통단계 축산물 이력제 이행 여부 등을 집중 단속한다.
아울러, 영업소별 시설관리준수 여부, 유통기간 경과 물품 판매(표시위반) 행위, 자체 위생관리기준 운용 여부 등에 대해서도 단속이 이루어진다.
지난해 적발 위반업소(7개소)에 대한 사후점검과 축산물 위생·안전성 확보를 위한 수거검사도 병행추진 된다.
제주특별자치도 이우철 농축산식품국장은 “특별단속을 통해 안전한 축산물을 공급하고, 고의적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한 행정처분을 진행할 계획”이라며 “또한, 축산물 가격안정과 수급조절을 위해 대형마트, 생산자 단체가 운영하는 직매장 등에 할인판매 행사를 유도해 물가안정과 소비촉진을 도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