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안산시청)안산시는 재난·재해로부터 시민의 재산을 보호하고자 주택침수가 잦은 지하 및 반지하 주택을 대상으로 하수역류방지장치(역지변) 무상설치를 지원한다.
여름철 우기에 저지대에 위치한 지하주택은 가정하수관 높이와 공공하수관의 높이가 비슷하여 폭우 시 빗물이 가정으로 역류해 침수 피해를 본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역류하는 오수와 우수를 차단하는 시설을 ‘하수역류방지장치(역지변)’이라 한다.
지원 대상은 지하 및 반지하 세대 중 하수관경이 75㎜, 100㎜ 및 125㎜이며 옥외 집수정을 갖춘 세대다.
접수 기간은 상록구는 1월 21일부터 2월 22일까지, 단원구는 1월 21일부터 3월 29일까지이며, 거주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상록구 건설행정과(031-481-5434), 단원구 건설행정과(031-4816434)를 방문하여 신청서(신청인 작성) 및 동의서(건물 소유주 작성)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해마다 태풍과 국지성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가 잦은 취약주택에 하수역류방지장치 무상설치를 지원하여 주택침수를 최소화 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