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로 입증한 지역보건 정책”… 은평구, 지역보건의료계획 4차년도 심의 개최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난달 29일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3차 년도 시행결과 및 4차 년도 시행계획안 심의를 위한 건강생활실천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에 따른 2025년 추진 성과와 2026년 시행계획안, 중장기 계획 변경안 등을 종합적으로 심의했다. 2025년 시행 결과, 대표 성과지...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오는 1월 15일부터 3월 31일까지 76일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주민등록사항과 실제 거주사실을 일치시켜 주민에게 행정편익을 제공하고 행정기관의 효율적인 행정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실시한다.
군은 각 읍·면에 합동조사반을 편성해 전 세대를 방문·조사할 계획이며, 중점 추진사항은 주민등록사항과 실제 거주사실 일치 여부, 거주지 변동 후 미신고자와 부실신고자 등 조사, 각종 사유로 주민등록 말소 및 거주 불명 등록된 자의 재등록, 보건복지부 시스템 사망 의심자 및 100세 이상 고령자의 거주 및 생존여부 등이다.
사실조사 결과 주민등록 신고사항과 실제 거주사실이 일치하지 않는 자는 최고·공고 등의 행정절차를 거쳐 거주불명 등의 직권조치를 실시하고 거주불명자에게 재등록을 안내할 계획이다.
아울러, 거주불명자·주민등록증 미발급자 등 과태료 부과 대상자가 사실조사 기간 내에 자진 신고할 경우에는 과태료 부과 금액의 최대 75%까지 경감 받을 수 있다.
한편, 군 관계자는 “이번 사실조사는 전 세대를 대상으로 실시하므로 사실조사원 방문 시 세대원의 거주 여부 사실 확인 등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