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부천시가 지역 내 식품 관련 업소의 시설개선과 운영자금을 지원하기 위해 식품진흥기금 융자를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융자대상은 일반업소 시설개선자금과 모범음식점 육성자금으로 나뉜다.
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 제과점 등은 시설개선을 위한 자금으로 소요되는 금액의 80% 이내, 최대 1억 원까지 1% 수준의 금리로 융자 받을 수 있다.
그 밖에 식품접객업소의 화장실 시설개선을 위해서는 업소 당 2천만원 이내에서 1%의 금리로 지원된다. 또 식품제조업소가 시설개선을 위해 자금이 필요한 경우에는 최대 5억 원까지 융자 해준다.
모범음식점 지정업소는 1% 금리 수준에서 최대 3천만 원까지 사업 운영자금을 융자 받을 수 있다. 단란주점이나 유흥주점을 운영하는 영업자는 화장실 시설개선 자금만 융자신청이 가능하다.
융자 신청은 NH농협은행 부천시지부에서 대출가능 여부를 상담한 후에 식품제조·가공업의 경우 시청 식품안전과로, 식품접객업소 시설개선 자금 및 모범음식점 운영자금의 경우 관할 행정복지센터 민원행정과로 영업자가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