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개성공단 기업인들은 16일 방북을 희망했지만, 이 날 방북은 쉽지 않아 보인다.
백태현 통일부 대변인은 14일 "개성공단 기업인들이 오는 16일 방북을 신청했지만, 검토하는데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하다"라고 밝혔다.
이어 "관계부처 협의, 그다음에 국제사회의 이해 과정뿐만 아니라 북한과도 구체적인 협의가 필요한 사안"이라면서 "그런 부분이 원만히 해결될 수 있도록 검토하고 추진하겠다"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