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하동군은 9∼15일 5일간 동계전지훈련 선수단이 이용하는 숙박업소 및 일반음식점 27개소를 대상으로 위생지도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군은 먼저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유통기한 경과 식재료 사용 여부, 식재료 보관상태, 조리기구 소독 여부 및 위생적 취급, 내부 청결 및 종사자 개인위생, 조리음식의 위생적 취급 등을 중점 점검한다.
군은 이와 함께 전지훈련 선수단에게 양질의 음식과 식단이 제공될 수 있도록 현장 권고도 실시하기로 했다.
그리고 숙박업소에 대해서는 영업장 내·외부 청결상태,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 등에 대한 안전점검도 병행 실시한다.
김외곤 보건소장은 “위생지도 과정에서 조리종사자와 영업주에 대한 식중독 예방교육과 친절교육을 병행해 하동을 찾은 선수단에게 깨끗하고 친절한 이미지를 남겨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