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경상남도가 2022년까지 총예산 10조 3,296억 원을 투입하여, 상용일자리 12만 6천여 개를 포함한 총29만 2천여 개의 일자리를 지원한다.
문승욱 경제부지사는 1월 10일 오전 11시 도청 브리핑 룸에서 민선7기 4년 동안 추진할 ‘경상남도 일자리종합대책’ 을 발표하고, 2019년 경남도정의 중심에 ‘일자리’가 있다고 강조하였다. 그동안 도는 종합대책을 만들기 위해 일자리종합대책 수립 TF회의, 일자리위원회 자문, 시·군 등 유관기관, 각계 전문가 등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 경상남도 노사민정협의회의 심의를 거쳐 ‘일자리종합대책’을 최종 확정하였다.
‘경상남도 일자리종합대책’은 “도민에게 희망 주는 좋은 일자리 제공”을 비전으로, ▲스마트 일자리 확산, ▲맞춤형 일자리 강화, ▲사회적 일자리 확대, ▲SOC 일자리 확충, ▲일자리 생태계 조성 등 5대 핵심전략, 20개 중점과제, 68개 세부추진과제를 담았다. 특히, 이번 종합대책에는 김경수 도정 4개년 계획의 성공적 추진을 뒷받침하기 위한 산업별·지역별 고용실천 전략이 함께 포함됐다.
정책대상별로 보면, 청년 일자리 3만 7천개, 여성 일자리 4만 9천개, 노인 일자리 5만 1천개, 장애인 일자리 3천개, 취약계층 일자리 1만 3천개, 신중년 일자리 2천개, 소상공인 일자리 8천개, 전연령층 일자리 12만 9천여 개를 지원하게 된다. 특히, 전체 재정지원 일자리 중 상용직 일자리 비중을 2018년 기준 31.3%에서 2022년까지 43.2%까지 높여서 양질의 일자리를 늘리는 데 초점을 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