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사진=기획재정부)법인세 원천분 증가와 소득세 중간예납 등의 영향으로 국세수입이 전년보다 28조여원 더 걷힌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기획재정부가 발간한 '월간 재정동향 2019년 1월호'에 따르면 지난해 1~11월 누계 국세수입은 279조900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8조원 증가했다.
정부는 당초 전망보다 세금을 많이 확보하면서 지난해 말 4조원 규모의 적자국채 조기상환을 실시했다.
소득세는 지난해 11월까지 79조원으로 전년보다 9조2000억원 늘었다.
부가세 역시 원유 도입단가 상승에 따른 수입액 증가 영향으로 전년보다 9000억원 증가했다.
기재부 관계자는 "수출은 호조세를 보이고 있으나 투자와 고용이 미흡하고 미-중 통상분쟁 등 위험요인이 지속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혁신성장, 일자리 지원 등 적극적 재정기조를 유지해 경제활력 제고를 뒷받침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