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장애인 평생학습 ‘배움터’ 8곳 문 열었다…2월 25일 통합 개소식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25일 오후2시 동대문구 평생학습관에서 ‘장애인 평생학습 배움터’ 통합 개소식을 열고, 장애인 맞춤형 평생학습 지원체계를 본격 가동했다고 밝혔다. 구가 내세운 목표는 단순히 강좌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장애인이 집 가까운 곳에서 상담을 받고, 배움을 선택하고, 끝까지 참여할 수 있게 길을 여는 것...

재단법인 우당장학재단은 1월 12일(토) 오전 11시30분 안동회관에서 2019년도 제16회 장학금 장학증서 수여식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평소 후학양성과 유능한 인재육성에 뜻을 두고 있던 풍림화섬(주) 풍림섬유(주) 허동진 대표이사가 1968년 녹전면 출신 향우들을 모아‘녹우회’를 설립한 것이 시초가 되었다.
현재까지 2003년 18명을 시작으로 2018년까지 302명에게 2억5천7백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초등학생 72명, 중학생 152명, 고등학생 77명, 대학생 1명)
어려운 가정형편 속에서도 열심히 공부하며 스스로 꿈과 희망을 키워가고 있는 학생 20명에게 총 1천7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초등학생 5명에게 20만 원, 중학생 9명에게 50만 원, 고등학생 5명에게 100만 원의 장학금을 수여한다.
허동진 이사장은 “우당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앞으로도 장학문화재단을 통해 우수한 인재양성과 지역사회발전에 이바지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