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진주시는 시민독서편의를 증진하고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1월 8일부터 시립도서관 5개관을 대상으로 관내 상호대차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상호대차서비스란 원하는 도서가 주로 이용하는 도서관에 없을 경우 다른 도서관 자료를 내가 이용하는 도서관에서 대출신청이 가능하도록 하는 도서관 자료 공동 활용서비스이다. 이에 시는 진주시민들이 도서 대출 및 반납을 어느 도서관에서든 할 수 있게 하였다며 시민들의 독서편의가 증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용방법은 진주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도서를 신청하고, 수령할 도서관을 지정하면 최대 3일 이내 신청인이 지정한 도서관으로 도서가 배송된다.
이후 수령할 도서관에 도서가 도착하면 신청인의 휴대폰으로 안내메시지가 전송되고 도서 대출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http://lib.jinju.go.kr)를 참고하거나 진주시립도서관(055-749-5982)으로 문의하면 된다.
진주시 관계자는“이번 이용자 중심의 도서관 서비스를 통해 시민들이 시립도서관 5개관 소장 도서를 적극 활용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아울러“올해 도서관 상호대차서비스를 시작으로 작은도서관 상호협력망 구축, 도서관 리모델링 등 시민들이 좀 더 편리하게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