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안산시청)윤화섭 안산시장은 ‘지역일자리 목표공시제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민선7기 임기동안 15만개의 일자리를 창출·지원하겠다고 8일 밝혔다.
‘지역일자리 목표공시제'는 지자체장이 임기 중 추진할 지역일자리 목표와 대책을 수립해 해당 지역 주민들에게 공시하고, 이를 실천하는 지역고용 활성화 정책이다.
이를 위해 ‘일자리가 있어 모두가 행복한 살맛나는 생생도시 건설’을 목표로 △산단 환경개선 및 미래산업 육성 △맞춤형 취업지원서비스 △대상별 공공일자리 확대 △청년 창업 지원확대 △문화관광 개발 △일자리 인프라 구축 등을 6대 핵심전략으로 수립하는 한편, 반월·시화산단의 청년친화형 산업단지 조성 등 민선 7기 주요 공약사업과 연계해 체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또한 시민 체감형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청년, 노인, 저소득 등 대상별 맞춤형 일자리 128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윤화섭 시장은 “민선7기 임기동안 시민의 생활안정과 소득증대를 위하여 지역 맞춤형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라며 “시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좋은 일자리창출 사업을 추진하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윤 시장은 지난 1일자로 일자리·경제활성화 중심의 조직개편을 단행해 일자리정책과에 청년일자리팀을 신설하는 등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을 추진해 활력이 넘치는 젊은 도시로 변화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