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 라이즈사업단 및 지역 청소년 함께 동구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1219’벽화 작업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오는 3월 20일(금) 개관 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 1219 조성의 일환으로 울산과학대학교 RISE사업단과의 협업을 통해 대학생과 동구청소년센터, 남목청소년센터 소속 청소년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래피티 벽화 작업을 3월 17일 오후 5시에 진행했다. 이번 벽화 작업은 청소년과 대학생...

용인시는 오는 10일 시 문화예술원 국제회의실에서 지난 2일부터 행정체험 연수에 참여한 대학생 60명을 대상으로 청년정책 원탁토론 콘서트를 진행한다.
‘청년도 살아보자! 제1라운드’라는 부제가 달린 이번 원탁토론은 청년의 시각에서 청년을 위한 청년 정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오후 2시부터 3시간 동안 진행될 토론에서 참가자들은 용인에 사는 청년의 입장에서 실질적으로 필요한 정책이 무엇인지 의견을 모으게 된다.
시는 식전 행사로 게임 기반 교육용 앱 Kahoot(카훗)을 이용해 퀴즈를 풀어보는 시간도 준비했다.
또 용인시 정책에 대한 패러디 영상을 보여주며 고정관념을 깬 청년들의 기발한 아이디어를 찾는 시간도 가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현실에 반영하기 어려운 것일지라도 청년들이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정책을 스스로 만들어볼 기회를 주기 위해 원탁토론을 마련했다.”며, “이번 토론에서 참신한 아이디어가 나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오는 2월 27일 용인시 거주 취업준비생, 특성화고생, 예비창업자까지 참여하는 원탁토론을 열어 청년 일자리 정책을 논의하는 등 청년 참여행사를 지속적으로 열어 맞춤형 청년 정책을 발굴해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