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풀무원다논, ‘아이러브요거트 한끼오트’ 출시 한 달 만에 100만개 돌파
  • 장은숙
  • 등록 2019-01-08 09:49:28

기사수정



요거트 전문기업 풀무원다논(대표 정희련)은 아이러브요거트 한끼오트가 신제품 출시 이후 한 달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개를 돌파하며, 간편 식사 대용식 시장에서의 안정적인 시장 안착에 청신호를 켰다고 7일 밝혔다. 


아이러브요거트 한끼오트는 바쁜 일상 속 간편하면서도 영양이 풍부한 식사에 대한 니즈로 간편 대용식(CMR, Convenient Meal Replacement)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맛과 영양은 물론 섭취의 편리성까지 두루 갖추어 출시된 제품으로 빠른 판매 추이에 더욱 관심이 모이고 있다. 


아이러브요거트 한끼오트가 출시 한 달 만에 소비자를 사로잡은 비결은 요거트 하나만으로 균형 잡힌 한 끼 식사를 가능하게 했다는 점이다. 아이러브요거트 한끼오트는 요거트에 영양이 풍부한 귀리와 과일을 넣어 맛과 영양을 고루 갖춘 건강한 요거트이다. 포만감은 높고 칼로리는 낮은 귀리로 고소한 맛과 함께 쫀득한 식감을 느낄 수 있으며, 고구마와 파인애플로 풍미를 더해 영양 가득 간편한 한 끼를 완성했다. 특히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10대 슈퍼푸드이자, 세계보건기구가 발표한 장수 국가의 대표 식재료로 알려져 있으며, 최근 국내에서 각광받고 있는 귀리를 주재료로 활용했다는 점 역시 한끼오트의 인기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여기에 한끼오트는 제품의 출시와 동시에 제품의 주요 타깃인 직장인과 주부 등을 대상으로 대규모 샘플링을 진행했다. 제품의 주요 타깃인 간편 대용식을 즐겨찾는 이들을 대상으로 제품 출시에 맞춰 발빠르게 진행한 체험 마케팅을 통해 한끼오트에 대한 입소문 효과를 창출했다는 점이 한끼오트가 짧은 시간 내에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계기가 된 것으로 보인다. 또한 한끼오트의 제품명에서도 알 수 있듯 귀리가 들어간 ‘한 끼’라는 직관적인 의미의 네이밍 역시 소비자를 사로잡은 요인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요거트 한 컵에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등 필수 영양 성분을 골고루 함유했다는 점 역시 한끼오트의 고공 판매 행진에 영향을 미쳤다. 이에 더해 온가족 장건강을 위한 ‘엘 카제이(L. casei) 프로바이오틱스’와 칼슘의 흡수를 돕는 비타민D까지 함유하는 등 한 컵으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게 만들어졌으면서도 다양한 영양소로 건강까지 고려했다는 점이 한끼오트를 간편 대용식 요거트 시장의 주요 제품으로 자리매김하는데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인다. 


풀무원다논 아이러브요거트 브랜드 담당자는 맛과 영양을 고루 갖춘 한끼오트의 특징이 새로운 식감과 맛으로 소비자에게 보여진 점에서 더욱 간편한 식사 대용식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마음을 움직인 듯하다며 앞으로도 더욱 많은 소비자들이 바쁜 아침에, 출출한 오후에도 한끼오트를 통해 영양을 채울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정희련 대표가 이끄는 풀무원다논은 풀무원의 바른 먹거리 철학과 100년 발효 역사를 지닌 프랑스 다논의 세계 1위 요거트 기술이 더해져 설립된 요거트 전문 기업이다. 프랑스 다논이 보유한 4000여종의 유산균 중 엄선된 프로바이오틱스를 기반으로, 현재 세계 판매 1위 요거트 브랜드 ‘액티비아’, 온 가족 활력을 생각한 엘 카제이(L. casei) 프로바이오틱스 요거트 브랜드 ‘아이러브요거트’, 3년 연속 국내 판매 1위 그릭요거트, ‘풀무원다논 그릭’ 등의 제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최근 마이딜라잇을 통한 데어리 디저트 시장으로 사업을 확장 중이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2.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3.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4.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5.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6.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7.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