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최근 이어지는 한파로 인해 심뇌혈관질환자의 건강이 우려됨에 따라, 혈관이 수축되고 혈압 상승의 위험이 있는 당뇨나 고혈압, 고지혈증 등 만성질환자의 건강관리에 대해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갑작스러운 가슴통증이 30분 이상 지속되거나 호흡 곤란, 식은 땀, 구토, 현기증 등이 나타날 때는 심근경색을 의심해야 한다.
또한 한쪽마비, 갑작스러운 언어와 시각 장애, 어지러움, 심한 두통은 뇌졸중의 조기 증상이다.
심근경색은 ‘2시간’, 뇌졸중은 ‘3시간’이 생사 가르는 골든타임으로 조기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119에 연락하여 신속하게 가까운 병원으로 가야한다.
동해시 보건소 관계자는 “심근경색과 뇌졸중 예방관리를 위해 평소 정기적으로 혈압과 혈당, 콜레스테롤을 측정하고 고혈압과 당뇨병이 있는 대상자는 꾸준한 약 복용과 신체활동, 생활습관 개선 등을 통해 철저히 관리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