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로 입증한 지역보건 정책”… 은평구, 지역보건의료계획 4차년도 심의 개최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난달 29일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3차 년도 시행결과 및 4차 년도 시행계획안 심의를 위한 건강생활실천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에 따른 2025년 추진 성과와 2026년 시행계획안, 중장기 계획 변경안 등을 종합적으로 심의했다. 2025년 시행 결과, 대표 성과지...

진도의 우수한 해양•경관 관광자원을 토대로 지역 민속문화예술과 함께하는 휴양•체류형 관광거점을 육성하기 위한 “진도 해양복합관광단지”가 국비 지 원을 받아 지역의 성장 동력으로 집중 육성된다.
진도군은 2일, “진도 해양복합관광단지”가 투자선도지구로 지정된다고 밝혔다.
투자선도지구 지정으로 쏠비치 호텔&리조트 진도(대명리조트) 관광단지 진입도로 개선, 로컬푸드판매장 및 공연장 신축 등 기반시설 설치에 국비 92억원이 지원되고 각종 세제•부담금 감면 및 규제특례 등이 적용되어 사업이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진도군의 자연경관, 로컬푸드, 민속문화예술 등 풍부한 자연경관을 활용한 휴양•체류형 관광단지 조성으로 지역에 새로운 성장 동력이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전국적 체인 운영으로 많은 회원을 보유한 대형 리조트 유치를 통해 대규모 민간투자를 유도하고 주요 관광지로서 인지도를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며, 우수한 농•수•특산물(로컬푸드) 판매장 및 공연장 등 기반시설을 추가로 지원 받아 리조트를 찾는 관광객을 지역으로 연계•확산시킴으로써 지역 내 파급효과를 극대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동진 진도군수는 “이번 투자선도지구 지정으로 해양복합관광단지 사업이 한층 탄력을 받게 됐다”라며, “해양복합관광단지를 지역 활력 창출의 기회로 삼아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의 우수한 자원을 널리 알려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