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사진=동해시청)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일 오전 9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 간부 및 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기해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심규언 시장은 이 자리에서 “사람이 중심되어 일자리와 소득이 창출 되는 원년이 될 2019년에 ‘시민과 함께! 더 크고, 더 강한 행복 동해!’만들기에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민선7기 시정의 목표인 ‘시민중심, 경제중심, 행복도시 동해’ 조성을 위한 ‣ 사람 중심 시정가치 ‣ 소득 향상 경제관광 ‣ 소외 없는 맞춤복지 ‣ 품격 높은 교육 문화 등 7가지 실행전략도 제시하였다.
심규언 시장은 “사하라 사막에서 매년 7일간 개최되는 사막횡단 마라톤 대회에서 마라토너를 제일 힘들게 한 것은 신발 속에 들어온 모래알 이었다.”는 예를 들면서,
“행복동해 실현을 위해 작은 것 같지만 제일 큰 불편함으로 다가오는 손톱 밑의 가시와 같이 느껴지는 규제행정을 개선하는 것이 가장 기본적으로 실천되어야 할 과제일 것” 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