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 (사진=서산시청)서산시가 일자리 2만개 창출을 목표로 하는 “민선7기 일자리종합계획”을 본격 추진 한다.
시는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총 2만개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5대 핵심전략(10대 실천과제, 46개 세부 추진과제)를 수립․공시 했다고 2일 밝혔다.
5대 핵심전략으로는 ▲산업 고도화와 다양성 강화 ▲청년 일자리 및 창업 촉진 ▲노동시장 환경개선 ▲사회적 경제 활성화 ▲지역 복지 일자리 창출이라는 전략으로 “더 새롭고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서산”을 비전으로 일자리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산업 고도화와 다양성 강화에는 일자리 조직 정비 및 확대, 첨단정밀 화학 특화산업단지 조성, 플랜트 기능학교 설립, 생산․물류 전문가 양성 교육, 주력산업 위기 대비 고용위기 대응시스템 구축 등 12개, 청년 일자리 및 창업 촉진 세부과제로는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추진, 4차 산업혁명 산업 전문 기술 양성지원, 청년창업지원센터 설립, 대학일자리센터 운영 등 10개 사업을 추진한다.
또 노동시장 환경개선에는 근로시간 단축 기업 맞춤형 종합 기업서비스, 일·생활균형 문화 정착을 위한 활동사업, 서산형 원하청 상생모델 개발 및 확산, 노동이 행복한 노사정위원회의 내실화 등 6개, 사회적 경제 활성화에는 혁신 사회적 경제 활동가 발굴 및 육성, 사회적 경제 지원의 체계화, 청년 공예가 공방 건립 및 청년 공동체 조성 등 6개, 공동체 상생 일자리 창출에는 경력단절여성 창업 프로젝트, 고학력 여성인력 재도약 직업훈련 및 일자리 창출, 신중년 적합 직무 연계 직업훈련 등 12개로 총 46개 세부과제를 추진할 예정이다.
맹정호 시장은 “일자리 창출은 시민행복의 가장 기본적인 조건”이라며 “민선7기 일자리 종합계획과 공약사항을 연계해, 양질의 일자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