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사진=제주자치도청)2018년 하반기 공직자 퇴임식 및 정부포상수여식이 31일 오전 11시 제주도청 본관 4층 탐라홀에서 진행된 가운데,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퇴직공직자*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오랜 시간 동안 한길만 걸어오신 여러분들 덕분에 제주도는 오늘 이 자리까지 왔다”며 “앞으로 후배들과 도정을 이어받아 더욱 발전하고 도민들이 행복한 더 큰 제주를 만들어 나가는데 전념 하겠다”고 밝혔다.
원희룡 지사는 또한 “여러분은 제주도정의 영원한 선배이자 영원한 동반자”라며 “앞으로도 제주도를 응원하고, 도민의 시각으로 도정에 대한 다양한 제안과 의견, 손길을 보태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공직자 가족들에게도 “진정으로 따뜻한 마음으로 새롭게 시작하는 공직자들과 함께해주기를 바란다”며 “황금돼지해 만사형통을 기원 한다”고도 전했다.
이날 퇴임식에는 퇴직 공직자, 가족 친지 및 동료 등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정부포상 및 재직기념패 전달, 퇴임사, 송별사, 가족편지 낭독, 도지사 격려말씀,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