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안산시청)안산시(시장 윤화섭)가 공중화장실 30개소에 비상벨을 설치할 수 있는 특별교부금 4천2백만원을 확보했다고 31일 밝혔다.
시는 공중화장실에서 여성을 상대로 한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2016년부터 시비 또는 경기도 보조금을 지원받아 67개소의 공중화장실에 비상벨을 설치했다.
시는 이번 행정안전부의 재난안전 특별교부금 4천2백만원을 확보함으로써 공원 내 공중화장실 30개소에 비상벨을 추가로 설치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시는 내년 상반기에 112상황실과 양방향 통화가 가능한 IoT(사물인터넷)비상벨을 설치할 예정이다. 이 비상벨은 비상벨을 누를 수 없는 위급한 상황에서 비명을 지름으로써 112상황실과 통화가 되는 기능도 있다.
시 관계자는 “여성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안산 구현에 이바지하기 위해 앞으로도 공중화장실 비상벨 설치를 늘려 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