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한 강연에서 20대 청년을 거론하며 한 농담조의 답변에 대해 정치권에서 비난의 목소리가 나왔다.
유 이사장은 지난 21일 한 출판사가 주최한 특강에서 '나는 왜 역사를 공부하는가'를 주제로 강연했다.
이 강연에서 한 독자는 성별에 따른 갈등과 문재인 정부에 대한 20대 남성의 반대 현상과 관련해 유 이사장에게 질문을 던졌다.
그는 "20대 남녀가 두 배 이상 지지율이 차이 난다는 건 남녀가 각각 다르게 느끼는 게 있어서 그런 것"이라며 "당연한 것이고, 정부가 감수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자기들은 축구도 봐야 하는데 여자들은 축구도 안 보고, 자기들은 롤(리그 오브 레전드)도 해야 하는데 여자들은 롤도 안 하고 공부하지, 모든 면에서 남자들이 불리하다"고 덧붙였다.
유 이사장의 이 같은 발언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 퍼지며 논란을 불러왔다.
네티즌들은 유 이사장의 발언과 관련된 기사를 통해 “2030 남성들 무시하고 사람 취급도 않는 정부는 반성해야 함”, “맞는 말인데 너무 팩트다 보니까 듣는 사람들이 감당이 안되나 봄” 등의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