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 대천겨울바다 사랑축제 장면사계절 글로벌 해양관광 명품도시 보령시가 연인과 부부간의 사랑, 빛의 로맨스란 주제로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개최한 제2회 대천겨울바다 사랑축제가 올해도 많은 관광객이 몰리는 등 성공적으로 개최되어 겨울 낭만 최고의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크리스마스 전후로 열린 이번 사랑축제는 다채로운 겨울 이벤트로 관광객들의 발길을 붙잡았고, 과거 연인의 사랑 고백 장소로 명성을 떨친 대천해수욕장에서 사랑과 낭만을 부각해 연인과 부부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사했다.
행사는 지난 22일 대천해수욕장 만남의 광장 등 머드테마거리에서‘빛의 로맨스’라는 주제로 야간경관 시설 점등식을 가졌다. 야간경관시설은 기존의 시설 외에도 15m 규모의 원산도 LED해저터널, 장작불을 이용한 불화로거리, 조개구이골목 LED 아치 등을 조성했으며, 내년 1월 13일까지 불을 밝힌다.
또 22일과 23일 저녁에는 비트난타, 락밴드, 통기타, 민요, 맥키스컴퍼니의 뻔뻔한 클래식 등 로맨틱 라이브 공연이 펼쳐졌으며,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에는 김장훈 밴드 콘서트와 버블쇼, 개그맨 손헌수의 투맨쇼, 개구우먼 안소미의 이벤트공연 등 정열정인 공연으로 추운 겨울밤에도 불구하고 사랑의 온도를 높였다.
이밖에도 연인과 부부가 참여한 로맥틱투어에서는 리마인드 프로포즈, 겨울밤을 수놓은 환상의 불꽃놀이도 펼쳐졌고, 고구마 구워먹기, 소원트리 등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인 ‘소확행’의 기회도 제공했다.
김동일 시장은 “여름의 대천해수욕장이 세련되고 현대화된 젊음의 열기라면, 겨울의 대천해수욕장은 7080세대들에게는 가수 윤형주의‘조개껍질 묶어’처럼 낭만과 추억의 장소로 기억에 남아 있다”며, “앞으로도 겨울 감성과 낭만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사계절 관광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