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대전시 제공)2019 대전방문의 해가 아마추어무선 전파를 타고 전국과 세계 곳곳으로 알려진다.
대전시는 ㈔한국아마추어무선연맹 대전광역시본부(신영태 본부장)가 2019 대전방문의 해 홍보에 동참하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우선, ㈔한국아마추어무선연맹은 정기 소식지(KARL지) 신년호(2019년 1·2월호)에 ‘2019 대전방문의 해’와 대전12선(주요관광지)을 표지에 게재키로 했다.
또한 아마추어무선국 교신 후 발행하는 교신증(QSL)에도 대전방문의해 로고(BI)와 대전명소를 삽입해 홍보효과를 높이기로 했다.
대전시 출범 70주년과 광역시 승격 30주년이 되는 대전방문의 해를 기념하기 위해 특별 호출부호(D70DJ)를 발급받아 내년 1년간 운영하면서, 회원 간 국내·외 무선 교신 시 대전의 명소를 적극 홍보키로 했다.
㈔한국아마추어무선연맹은 1955년 설립된 비영리단체로 전국단위 3만여 명의 회원이 아마추어무선국 운영과 재난구호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대전본부에는 약 2,700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대전시 이은학 관광진흥과장은 “연맹과 지속적이고 유기적인 협력 체제를 유지해 대전관광 및 방문의해 프로그램 정보를 제공하고 대전을 홍보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