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김포시청)김포시(시장 정하영)는 시민들의 대표적인 불편 사항인 주차난 해소를 위해 2019년부터 공영주차장을 적극 조성할 예정이다.
올해 지역별 시민과의 대화에서 제기된 공영주차장 부족민원을 적극 수렴해 한강신도시와 장기택지, 양촌읍 등에 주차장 부지를 확보하기로 한 것이다.
우선 양촌읍 구도심의 고질적인 주차난 해소를 위해 양촌읍 청사 인접 주차장 부지를 LH김포사업단과 협의를 통해 매입·조성하기로 했으며, 대규모 단독주택이 건축돼 주차난이 가중되고 있는 운양동에는 2020년 착공예정인 운양환승주차장과 더불어 2024년 개관예정인 운양도서관 주변의 주차장부지 3개소를 매입·조성해 지역주민과 도서관 이용시민에게 주차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최근 가현산 인근으로 상가주택이 급속도로 건축되고 있는 마산동 일원에는 지역 주민을 위한 공영주차장 부지 2개소를 매입·조성하고, 고질적인 주차난에 시달리고 있는 장기동 상가주택지 주민들의 민원해소를 위해 시유지(공원부지)의 일부를 주차장으로 확대·조성할 계획이다.
임산영 교통과장은 “공영주차장 조성은 부지매입부터 공사까지 큰 예산이 소요돼 단기에 조성하기 어려움이 있으나, 내년에는 양촌읍, 운양동, 마산동, 장기동 일원에 부지매입과 주차장 시설변경 등을 통한 주차장 조성으로 시민들의 주차불편이 다소나마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며, 또한 주차난이 심각한 지역의 노외주차장에 자주식 주차장을 우선 건축하고, LH 미분양 용지를 임시주차장 용지로 임대하는 등의 다양한 방법을 동원해 쾌적한 주차환경 조성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