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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 화엄사 상가 소생 프로젝트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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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8-12-21 16:56:51
  • 수정 2018-12-21 17: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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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가 화엄사 관광지의 옛 명성을 되찾을 것’ 다짐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지난 20일 백두대간생태교육장에서 화엄사, 청천초등학교, 국립공
사무소, 국립공원종복원기술원, 국립공원생태탐방연수원, 한화리조트지리산, 화엄사 
상가번영회, 한국야생화사회적협동조합, 마산면, 마산면 청년회, 황전마을이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운데 화엄사 상가지구 활성화를 위한 거버넌스 구축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화엄사 지구는 과거에는 화엄사 입구에 무질서한 상가와 식당, 숙박업 등으로 인한 오․폐수

로 환경오염이 심각하여 1982년에 화엄사에서 1.5km 떨어진 곳에 집단시설지구71,50

7㎡로하였다.


1986년에 윗상가 49개동 1천567.1㎡를 신축하고 1991년에는 아랫상가 57개동 7천148.693

축하여 민간인들에게 분양하고 상가를 운영하였으나 관광트렌드 변화에 따라 관광

이 줄어인구 또한 감소되어 현재는 80%가 폐업하고 윗 상가는 11개소, 아랫 상가7개

소만 운영고 있다.


이는 화엄사를 찾는 관광객이 2000년 초까지 중․고등학교의 수학여행코스로 인기가 많아

20001백4만2천671명 △2004년 1백72만8천830명이었으나, △2017년말 기준 44만6천

78명으로 감소되어 화엄사상가와 국립공원 그리고 화엄사주변 관광지까지 모두 문을 닫을

수 있다위기감이 있어 참석자 모두는 각자가 가지고 있는 장점을 활용하여 서로 상생 방

안을 강구기로 하였다.


협약식에 앞서 지역경제과 도시경관담당이 화엄사 지구의 일반 현황에 대해 설명하고 자유

런 토론이 이어 졌다.


△국립공원에서는 반달가슴곰을 통한 동물 복원사업을 테마로 한 체험학습장 같은 시설을

활용수 있으면 좋겠다 라고 하였고, △한국야생화협동조합에서는 인근의 지리산역사문

화체험관화를 전시하고 불교와 연관된 꽃을 상품화하여 주민들의 소득창출 방안에 

대해서 의견제시하였다.


아울러 △황전마을 이장은 화엄사 아랫상가가 부실공사로 인해 현재 비가 새는 등 위험한

상황해있어 시급한 대책을 제시하였으며 △청천초등학교에서는 아이들이 화엄사 인

의 여러시설체험활동을 많이 하고 있는데 아이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놀이시설

설치도 검토할것을요청하였다.


군은 지난 12월 14일 2018년 공무원 정책연구 발표에서 「화엄사지구 개발전략」이라는 

로 화엄사 입구에서 화엄사까지 차 없는 도로를 만들기 위해 전기차를 이용하게 하는 

안과 이약식 토론에서 제안된 아이템 들을 화엄사 상가와 연결하는 주제로 선정하고 

제점을 보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주관하는 공모사업과 관련 관광사업 등 각종 

공모사업에 응모획이다.


구례군 관계자는“이번 협약식에 그치지 않고 화엄사 상가지구가 활성화 될 때까지 지속적인

를 할 계획이며, △천년고찰 화엄사 △우리나라에서 음이온이 가장 많이 나오는 화엄사

계곡탐방△녹차의 시배지인 장죽전 △국립공원과 반달가슴곰 생태학습장 △지리산 역사

문화체백두대간생태교육장 등 주변의 풍부한 관광자원을 연계한 새로운 콘텐츠를 개

발하여 옛 엄사광지의 명성을 되찾아 관광객이 증가되고 이로 인하여 인구가 유입 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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