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봄 맞아 시 관내 곳곳에서 환경 대청소 실시
속초시는 18일 봄철을 맞아 시민과 관광객에게 청결하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관내 주요 관광지와 공원, 도로변 등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2026년 봄맞이 환경 대청소를 추진했다.이번 환경 대청소에는 시청 각 부서를 비롯해 동 주민센터, 사회단체, 관계기관 등 900여 명이 참여해 관내 주요 지역에서 일제 환경정화 활동...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정부의 일자리 지원정책에서 소외된 상시 근로자 5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정규직 일자리 창출을 위해‘동해형 기업(자영업자 포함) 인턴제 사업’을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동해형 기업 인턴제’는 소규모 사업장의 신규 채용에 따른 재정 부담을 줄이고자 신규 근로자를 채용할 시, 인턴기간 3개월 동안에는 월 60만원을 정규직 전환 후 6개월 동안에는 월 70만원의 인건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올해 본 사업 추진하여 정규직 15명이 채용되는 성과를 이루었으며, 2019년에는 20명의 정규직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장을 모집한다.
모집자격은 관내에 소재하는 상시 근로자 1인 이상 5인 미만의 사업장으로 신규 채용자의 인턴기간 종료 후 정규직 전환 계획이 있어야 한다. 아울러, 2019년부터는 채용 대상자의 연령과 거주지 제한을 없애 자격의 폭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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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기간은 오는 24일부터 31일까지로 동해시청 경제과로 방문하여 접수하면 되며, 심사를 거쳐 내년 1월 4일 선정결과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신청에 필요한 구비서류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해시청 홈페이지 또는 경제과 일자리팀(☏ 530-2162)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인수 경제과장은 “일자리 지원정책의 사각지대에 놓였던 소규모 사업장을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지원하여 최저임금 인상 등에 따른 고용 위축을 방지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데 기여할 것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