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사진=제주자치도청)제주특별자치도는 ‘구국도 주요노선 위험도로 구조개선 사업’을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사업대상 도로는 지방도 1132호선(일주도로) 2개소(한림읍 귀덕리 초록마을 입구·안덕면 감산리 마을 앞)와 지방도 1136호선(중산간도로) 4개소(조천읍 와흘 교차로 인근·구좌읍 상덕천~송단 구간·애월읍 하가리 부체도로·표선면 토산1리 마을 앞) 등 총 6개소 1.4km구간에 대해 사업비 23억4천만 원을 투입해 완료했다.
해당 도로는 도로 선형이 불량하고 불합리한 도로구조로 인해 교통사고 위험이 상존했다. 때문에 지역주민의 개선요구에 따라, 제주특별자치도와 도로교통공단, 경찰서 등 관계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해 사업대상으로 선정해 개선하게 됐다.
제주특별자치도 관계자는 “위험도로 구조개선 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불합리한 도로구조가 개선돼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에게 교통편의 제공은 물론 교통사고 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