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울산시는 지역내 주요 관광지 24개소(총 81개소)에 무료 와이파이 추가 설치를 완료하고 본격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지난 7월 한국관광공사 ‘2018 관광지 무료 와이파이 구축지원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한국관광공사, ㈜KT와 8월에 협약을 체결하고 9월부터 사업을 추진했다.
무료 와이파이 추가 설치 지역은 반구대암각화, 천전리각석, 강동․주전몽돌해변 등 24개소(36개)이다.
총 사업비는 2억 3200만 원으로 국비 2800만 원(12%), 통신사업자 9200만 원(40%), 울산시 및 구․군 1억 1200만 원(48%)이다.
해당 관광지를 방문하는 관광객과 시민들은 이동통신사에 관계없이 인터넷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용방법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에서 와이파이를 켜고 ‘KOREA FREE WIFI 2.4G’ 또는 ‘KOREA FREE WIFI 5G’를 선택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관광지 무료 와이파이 설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며 “관광지 무료 와이파이 구축으로 관광지를 방문하는 관광객들과 시민들의 통신요금 절감과 관광정보 검색 및 SNS 이용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지역 와이파이는 현재 총 550개소(이번 설치지역 포함)에 구축 운영 중이며 관광지 81개소, 관공서 100개소, 전통시장 37개소, 복지시설 97개소, 문화시설 153개소, 기타 82개소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