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진천군과 우석대 산학협력단은 20일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 미래센터에서 포럼회원 및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GRDP 고성장에 따른 실질소득 증대방안’을 주제로 제8회 생거진천 미래포럼을 개최했다.
최근 진천군은 잇따른 우량기업 유치로 역대 최대 규모인 2조 2,024억원의 기업 투자유치를 이끌어내며 전국 최고수준인 1인당 GRDP 7,629만원을 달성했다.
이번 생거진천 미래포럼은 이 같은 지역경제 성장세가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소득증대로 이어질 수 있는 방안에 대한 분석과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에서는 진천군의 1인당 GRDP 상승요인, 삶의 질 분야별 지표에 대한 분석과 거시적 측면의 GDP와 가계소득간의 불균형에 관한 토론이 있었다.
또 양적성장과 질적성장의 간극을 좁히기위해 관내 소비진작, 정주여건 개선 등 다양한 역외유출 방지대책과, 이를 중심으로 한 포괄적인 성장 대책에 대해 의견이 오갔다.
송기섭 진천군수는“이번 생거진천 미래포럼에서 나온 제언들을 적극 반영해 지역경제와 서민경제가 동반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1년부터 총 8회를 맞고 있는 생거진천 미래포럼은 △진천시 승격 방안 △농다리와 초평호권을 연계한 스토리텔링 구축방안 △태양광산업 클러스터 육성전략 등의 주제로 지역의 다양한 현안에 대해 군민의 소리를 듣고 정책화 하는데 큰 역할을 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