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CBD 함유 프리미엄 커피 및 차 K-컵 캡슐 출시
  • 장은숙
  • 등록 2018-12-18 09:51:26

기사수정



팟네트워크 홀딩스(PotNetwork Holdings, Inc)(OTC Pink: POTN)의 전액출자 자회사로 건강관리 시장에서 대마 추출물 및 혁신적인 CBD 제품 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다이아몬드 CBD(Diamond CBD Inc.)가 2018년 시장 규모가 미화 460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는 커피 사업부문에 진출한다. 


보편적인 K-Cup 디자인에 따라 제작된 이 커피 포드(pod)는 거의 모든 최신식 싱글 컵 커피 메이커에 적합해 어떤 여건이든 쉽게 어우러져 풍미를 더해주며 컵 당 5달러도 안 되는 가격에 CBD 25mg이 함유된 누구나 좋아할 수 있는 풍부한 향이 담긴 음료를 제공한다. 


이 프리미엄급 차가운 커피 캡슐 신제품 라인은 최근 회사의 광범위한 카나비노이드 및 천연 대마 제품에 추가되었다. 각 제품 팩은 오리지널 차가운 커피(original chill coffee), 디카프 차가운 커피(decaf chill coffee), 차가운 홍차(chill black tea) 및 차가운 녹차(chill green tea) 등 4가지 맛의 개별 캡슐로 포장되어 나온다. 팩 당 단가는 $10.00이며 MSRP(권장소비자가격)는 $19.99이다. 


다이아몬드 CBD의 칠 커피 캡슐(Chill Coffee Capsule)은 다이아몬드 CBD 웹사이트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칠4-팩 모듬 박스로도 제공된다. 이 커피 캡슐은 사무실이나 회사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데 CBD의 파워를 마시면서 고품질의 커피를 즐길 수 있게 해준다. 전국의 커피 애호가들은 자신의 일상 생활에 칠 커피를 더해 줌으로써 신선한 느낌의 차가움으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게 된다. 향이 풍부한 유기농 커피나 차와 양질의 칸나비디올(CBD)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어 가장 까다로운 비평가 조차도 만족시킨다. 


대량구매가 가능해 기업들은 직원 누구나 하루 종일 즐길 수 있는 고품격 음료를 사무실에 비치할 수 있고 자극과 함께 평온함을 느끼면서 일과 시간 중에 새로운 차원의 균형을 유지할 수 있다. 


롤링 스톤(Rolling Stone)의 한 최근 기사는 “지난 몇 년 동안 전문가들은 대마 산업이 현재의 속도로 확대된다면 2020년에는 미국의 시장 규모가 200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며 “그러나 하나의 시장은 자체적인 거대산업으로 분리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대마 산업 분석 전문기업인 브라이트필드 그룹(Brightfield Group)이 새롭게 추산한 바에 따르면 대마 시장만 놓고 보더라도 2022년이 되면 시장 규모가 220억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다이아몬드 CBD의 모기업인 팟네트워크 홀딩스 CEO 케빈 하겐(Kevin Hagen)은 “대마 산업은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고객에게 즐거운 경험을 줄 수 있길 바라는 우리의 목표는 혁신적인 대마 추출 제품을 전세계에 공급하는 대마 업계의 개척자가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평범한 사람들은 대체로 뜨거운 커피를 마시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하는데 이는 미국이 여전히 열정을 추구하고 있다고 생각했고 우리는 CDB의 짜릿함을 더해 즐거움을 불어넣고 있다”고 덧붙였다. 


각각의 칠 커피 캡슐에는 CBD오일 25mg이 들어 있고 캡슐 당 무게는 1.2온스이다. 이 제품의 출시는 CDB 산업이 어떻게 밖으로 뻗어나가고 모든 계층의 사람들에게 전달되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다이아몬드 CBD는 빠른 속도로 성장하는 시장 선도업체 중 하나가 되고 있다. CBD는 건강 및 웰빙을 뜻하는 새로운 이름이 되고 있는데 CBD 화합물을 통해 자연에서 누릴 수 있는 혜택에 대해 사람들이 점점 더 많이 알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고객들이 CBD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됨에 따라 CBD에서 추출한 자연의 혜택을 직접 공급하는 CBD 함유 제품이 나오고 있다. 


하겐은 “이 캡슐은 계속 활동 중인 사람들에게도 적합한데 작고 가벼워 모든 1인용 커피 머신과 완벽하게 들어 맞는다”며 “1인용 컵의 인기가 대단하기 때문에 우리는 이 커피 포드와 함께 가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어 “추세가 어떻게 흘러가는지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중요하다”며 “일반 끓인 커피보다 커피 캡슐로 가는 추세가 뚜렷함을 확인했기 때문에 이를 충분히 고려해 칠 커피 캡슐을 만들었다”고 강조하면서 “우리의 커피 캡슐은 두 가지 트렌드 영역에 딱 어울리는데 이는 CBD 오일과 커피를 함께 마시는 것, 그리고 모든 커피 애호가나 CBD 소비자가 열정을 얻을 수 있는 혁신적인 조합을 만드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2.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3.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4.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5.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6.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7.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