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서산시가 서산상공회의소와 함께 중국 웨이하이(위해, 威海)시를 대상으로 「2018 서산 대산항 포트세일즈」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17일, 18일 양일간 진행된 이번 포트세일즈에는 맹정호 서산시장과 임재관 서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서산 대산항 유관기관 및 기업 관계자 총 16명이 참가했다.
17일에는 맹정호 서산시장과 중국 위해교동해운 장평 동사장(회장)이 서산 대산항과 중국 웨이하이항을 잇는 신규 국제여객항로 개설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미 맹시장과 장회장은 지난달 21일 개최된 서산 대산항 선사 초청 간담회에서 서산~웨이하이항로 개설을 결의한 바 있다.
이날 협약식에는 위해시정부 왕량 부시장이 참석해 서산~웨이하이항로 개설에 뜻을 같이 하는 한편 앞으로 양 도시간의 우호증진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약속했다.
또한 18일에는 한화토탈, LG화학, 롯데케미칼 및 위해교동해운 화물팀을 중심으로 서산 대산항과 중국 웨이하이항간의 화물 수출입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중국과의 국제여객선 취항에 서산시민의 기대가 큰 만큼 확실한 사업추진을 위해 중국을 방문했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내년 제26차 한중해운회담에서 서산~웨이하이 항로 개설이 합의되어 임기 내 국제여객선이 취항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 말했다.
한편, 중국내에서도 가장 위생적인 도시로 손꼽히는 웨이하이시는 인구 약 280만명의 해양관광도시로 대산~용안항로로 잘 알려진 영성시를 비롯한 문등시, 유산시를 관할하는 산동성 대표도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