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보령시는 지난 14일 서울 을지로 은행회관에서 열린 대중교통 운영자에 대한 경영 및 서비스평가 시상식에서 보령종합터미널이 2018년도 대중교통 경영 및 서비스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공동 주관한 이번 평가는 대중교통・전세버스 운영자와 우수기관을 선정해 격려하고, 조사를 통해 축적된 대중교통 수단별 운행관리, 안전 등의 데이터를 일반 국민들에게 공개하여 맞춤형 대중교통 서비스 정책을 추진하기 위한 것이다.
앞서 시는 충청남도에서 실시한 대중교통 운영자에 대한 경영 및 서비스 평가 용역에서 충남도내 17개 여객자동차 터미널 중 유일하게 종합점수 90.08을 기록하며 1위를 기록했고, 이번 평가에서는 전국의 우수한 터미널과 비교해도 최고의 경영 운영과 이용자가 만족하는 서비스를 펼쳐온 점이 인정받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게 됐다.
보령종합터미널은 경영관리 영역에서 운영인력 비율과 현업인력 비율이 만점을 받는 등 경영평가 20점 만점에 15.83점을 받았고, 서비스 부문에서는 ▲승강장 및 여객통로를 승・하차용 구분 ▲터미널 내 진・출입 차량을 유도하는 운행관리원의 안정적 확보 ▲차고지 면적 적정 확보로 안정성 측면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특히, 대천해수욕장 등 사계절 관광도시의 특수성으로 인해 많은 이용객들이 대기시간 지루하지 않도록 고객용 TV 등 편의시설을 확충해 이용자 만족도를 크게 향상시켰고, 지역별 운행 시간 및 요금표 등을 매표소 전면에 LED로 설치해 시인성도 획기적으로 높였다.
신성식 보령종합터미널 대표는“보령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첫 관문지라는 자부심으로 다양한 편의서비스를 제공해 왔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깨끗하고 편안한 환경 속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