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부천시가 국토교통부 주관 ‘2018년 지적재조사 관련 정부합동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표창을 수상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광역·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지적재조사사업 업무실적, 세계 측지계 좌표변환, 국고보조금 집행실적 등 9개 분야 22개 세부지표에 대해 실시됐다.
부천시는 계획기간 내 원활한 사업 진행과 세계측지계 좌표변환의 차질 없는 수행, 지적재조사사업 경계성과 TF회의 참석 및 수범사례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는 2014년 계수1지구(31필지/66,865㎡) 지적재조사사업을 시작으로 현재 까치울지구(207필지/372,556.7㎡)와 옥길지구(203필지/221,558㎡)에 대해 재조사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옥련지구(506필지/690,055㎡)의 재조사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기영 토지정보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은 실제 토지경계와 일치하지 않은 지적불부합지 해소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으로, 토지소유자의 관심과 참여가 사업성공의 열쇠인 만큼 적극적으로 홍보해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