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서산시가 저출산 문제에 대응하고 출산장려 분위기 조성을 위한 생애주기별 맞춤형 인구교육으로 저출산 인식개선 공감대 형성에 나섰다.
시는 관내 어린이집 29개소 1,300여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가족의 필요성과 소중함을 일깨워주기 위해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서산문화원 공연장에서 저출산 인식개선 아동극 공연을 실시했다.
이번에 공연된 아동극「아빠의 낡은 장난감」은 대가족 집안에서 자란 아빠와 핵가족 집안에서 자란 아이가 장난감을 매개로 서로의 삶을 체험하게 되면서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된다는 내용으로 어린이들에게 따뜻한 가족애를 일깨워 주는 시간이 되었다.
서산시는 지난 9월부터 학생 및 초․중학생 등을 대상으로 생애주기별 교육, 연극, 캠페인 및 가족자랑 대회를 운영하는 등 저출산 인식개선을 위해 다양한 홍보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문구 기획예산담당관은 “저출산 문제의 해결은 미래세대를 이끌어갈 아이들의 올바른 가치관 형성과 가족의 소중함을 인식하는데서 출발한다”며 “앞으로도 연극, 캠페인 등 다양한 방식의 교육을 통해 저출산 인식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