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주민자치 역량강화 교육 장면보령시 웅천읍은 지난 12일 웅천 복지관 2층 회의실에서 웅천읍 주민과 대천4~5동 주민, 웅천 농협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자치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주민자치 및 지방분권 의식을 올바르게 고취하고,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을 통한 주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특강자로 나선 황석연 행정안전부 사회혁신추진단 관계자는 서울시 금천구 독산4동장 재임 시절 추진한 주민자치 사례를 안내하며 주민 간 관계의 중요성은 물론 공간과 생활, 행정의 재설계를 통해 마을 민주주의를 발전시켜 나가야한다고 강조했다.
백영창 읍장은 “주민 스스로 지역사회 장기적 관점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자치분권의 첫 출발을 논의하기 위한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주민 역량 강화 교육으로 올바른 주민자치가 실현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