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증평군이 각종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안전한 도시임을 또 다시 입증했다.
군은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18 자연재해 지역안전도 진단결과 전국 군 단위 1위, 2018 지역안전지수에서 전국 군 단위 공동 5위를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군은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18년 자연재해 지역안전도 진단에서 1등급을 달성하며 전국 군 단위 1위, 도내 1위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지역안전도 진단은 자연재해에 대한 취약요소를 도출‧개선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1~10등급 중 1등급에 가까울수록 안전도가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지난해 8등급에 그쳤던 군은 올해 7등급을 끌어올리며 전국 82개 군 단위에서 월등한 성적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번 평가로 군은 자연재해 복구비용 추가지원 대상에 선정돼 자연재난 발생 시 국비 2%를 추가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지역안전지수도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안전지수는 자치단체의 안전관리 책임성을 강화하고 자율적인 개선을 유도하기 위해 지난 2015년부터 공개하고 있다.
평가는 교통사고, 화재, 범죄, 자연재해,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총 7개 분야에 대해 이뤄진다.
군은 ▲교통, 자연재해, 감염병 분야에서 1등급 ▲생활안전 분야 2등급 ▲화재, 범죄, 자살분야에서 4등급을 기록하며 안전도시임을 다시금 입증했다.
특히, 교통사고와 감염병 분야에서 4년 연속 1등급을 받은 점이 눈길을 끌었다.
홍성열 증평군수는“지역 주민과 공직자의 노력으로 전국 최고의 안전 도시 증평 건설에 한발 다가섰다”며“앞으로도 재해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