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민선 8기1337일간의 울산 동구 지역발전 성과 공유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은 2월 28일 오후 2시 울산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합동 의정보고회를 열고 그간의 의정활동 성과와 향후 계획을 주민들에게 보고했다.이번 보고회는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현안 ...

김포시(시장 정하영)가 내년부터 장애인 콜택시를 4대 증차하여 총 32대를 운영할 계획이다.
김포시는 현재 장애인 콜택시를 김포시시설관리공단에서 운행 중에 있으며 현재 장애1․2급을 비롯한 중증장애인 및 노약자 등 교통약자를 위해 운행 중인 장애인 콜택시는 28대이며, 4대 추가확보 계획이 확정되면 내년부터는 총 32대를 운행할 수 있게 된다.
장애인콜택시의 법정 운행대수는 지자체 1,2급 장애인 200명당 1대이나 경기도 추진 정책에 따라 경기도 내 시군은 2018년까지 장애인 콜택시 운행대수 목표를 법정기준의 200%로 하고 있으며, 김포시는 타 시군보다 빠른 2017년 초에 이미 법정대수의 200%인 28대를 갖추고 운영하고 있다.
이후 증가하는 장애인 인구와 이용고객들의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김포시는 이르면 내년 4월부터는 총 32대를 운영하여 보다 많은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보장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조성범 김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은 “장애인콜택시 증차로 교통약자들에게 더욱 편리하고 쾌적한 이동환경을 제공하고 대기시간도 줄어들게 될 것을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365일 24시간, 1등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가치경영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