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해빙기 취약 시설물 174개소 집중 안전점검 돌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해빙기를 맞아 공사 현장, 옹벽·축대, 노후 건축물 등 지반 약화 우려 시설물 174개소에 대해 2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겨울철 동결과 해빙이 반복되며 발생할 수 있는 지반 침하, 균열, 구조물 변형 등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조치하는 데 중점을 ...
안산시 월피동에 소재한 다농볼링주부클럽은 12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다농볼링주부클럽은 관내 주부들로 구성된 볼링동호회로 매년 볼링대회를 개최해 나온 수익금과 다농볼링장의 성금을 모아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다농볼링주부클럽 관계자는 “매년 회원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작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서 기쁘다. 꾸준한 나눔 활동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기탁 받은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가정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