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여수해양경찰서(서장 장인식)는 “오늘부터 다음 달 13일까지 한 달 간 동절기 해양안전사고
예방과 해상교통 질서 확립을 위한 음주운항 특별단속을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음주운항 특별 단속에서는 대형 인명사고 우려가 있는 낚시어선, 유선, 레저기구를
포함한 모든 선박을 대상으로 실시할 예정이며, 음주운항과 더불어 선내 음주반입, 구명조끼
미착용, 신분 미확인 등 안전 저해 위반 행위에 대해서도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특히, 낚시어선의 경우 포획물을 안주로 한 음주 형태가 만연해 안전한 해양활동을 위해 선내
음주행위가 금지되는 점을 집중 홍보하고, 출항 시 승객들의 주류 반입 차단을 막기 위해 불시
단속 활동 또한 병행할 계획이다.
해경 관계자는 ‟이번 안전위반행위 단속으로 해양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국민들이 안심하고
바닷길을 이용할 수 있는 해양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여수해경에서는 올 한해 5건의 음주운항 선박을 적발하였으며, 음주운항은 해사안전법에
제41조에 따라 술에 취한 상태에서의 조타기 조작 행위 등 금지로 위반시 5톤 이상의 어선은
3년 이상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며, 5톤 미만의 어선은 5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 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