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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딸기 제철 맞아 하유어스딸기샌드위치 다시 선보인다
  • 조정희
  • 등록 2018-12-10 10:5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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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최대 10톤 물량의 딸기가 사용되는 GS25 시그니처 상품 딸기 샌드위치가 돌아온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25가 매년 큰 인기를 이어온 유어스딸기샌드위치(이하 ‘딸기샌드위치’)를 제철에 다시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2015년 GS25가 과일 샌드위치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처음 개척하며 선보인 딸기샌드위치는 첫해 100만개가 넘게 판매되며 3개월만에 밀리언셀러에 등극한 상품이다. 


이후 매년 딸기철마다 한정 상품으로 선보이며 성장을 거듭해 작년에는 220만개 이상 팔렸다. 


2018년은 한층 업그레이드된 스펙으로 선보이는데 내용물의 핵심인 딸기는 가장 향이 좋은 설향 품종이 사용됐다. 


당도는 12브릭스 내외고 한개에 16~18g 중량의 상급 크기 딸기가 총 4개가 들어갔다. 


또한 생크림 함유 비율을 높이고 요거트 파우더를 첨가해 깔끔한 맛과 고소한 풍미를 더욱 살렸다. 21일 출시 예정이며 가격은 2300원이다. 


현재 GS25에서 가장 인기가 좋은 샌드위치는 유어스아이돌인기샌드위치(이하 ‘아이돌샌드위치’)로 11월 말까지 누적 판매 수량으로 500만개가 넘었다. 


GS25는 딸기샌드위치 출시 후 하루 최대 10톤에 육박하는 딸기가 사용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른바 원조 대박 샌드위치인 딸기샌드위치의 재출시로 상시 판매되는 아이돌샌드위치와 제철 3개월 간만 한정 판매되는 딸기샌드위치 중 어떤 상품이 카테고리 내 1위 상품 자리를 차지 할 지도 재미있는 관전 포인트다. 


이 외에도 GS25는 유어스심쿵딸기샐러드를 이번에 선보이는데 메인 식재료를 생딸기와 리코타치즈, 시리얼 등으로 구성했다. 


생딸기와 리코타 치즈의 환상적인 궁합이 달콤한 연유 드레싱과 조화를 이뤘고 쌀로 만든 바삭한 시리얼의 식감까지 더해져 샐러드의 완성도를 높였다. 


식전이나 디저트 언제 즐겨도 좋은 상큼한 프리미엄 샐러드로 특히 10~30대 여성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가격은 4300원이다. 


GS25는 딸기 관련 상품의 출시 뿐 아니라 이달 14일부터 다양한 딸기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GAP인증딸기500g팩 상품 외 총 27개의 딸기 관련 상품을 고객이 구매하고 나만의냉장고 앱(GS25의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GS&POINT를 적립하면 스탬프 1개를 제공받는다. 


총 3개의 스탬프를 모으면 경품 응모가 가능한데 3개 중 1개는 필수 스탬프이어야 한다. 


필수 스탬프는 2000원 이상의 프로모션 대상 상품을 구매했을 때 생성된다. 


경품은 반얀트리서울의 딸기디저트뷔페 입장권, 딸기 디퓨저 등을 비롯한 딸기와 관련 내용으로 총 수량 6860개가 준비됐고 경품 지급이 종료되면 프로모션은 자동 종료된다. 


이 밖에도 GS25는 딸기 관련 8종 상품에 대해 추가 증정 및 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하고 SNS와 유튜브를 통해 딸기 꿀조합 공모전 등을 진행한다. 


구충훈 GS리테일 프레시푸드 담당 MD는 “GS25의 딸기샌드위치가 해마다 폭발적인 인기를 끌면서 올해는 딸기 관련 상품까지 확대 연계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됐다. 앞으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제철 먹거리 상품을 선보여 고객들의 가심비를 충족시켜드리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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