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알파시티에 ‘산업AX혁신허브’ 구축… 477억 투입
이번 사업은 예타면제 사업인 ‘지역거점 AX혁신 기술개발 사업’과 연계해 추진된다. 지역 기업의 AI도입 장벽을 낮추는 동시에 수성알파시티를 비수도권 최대 디지털 혁신 거점으로 육성하는 것이 핵심이다.현재 지역 기업의 90% 이상이 AI 도입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으나, 전환 수요와 의지는 매우 높은 상황이다. 이에 대구시는 ‘산업AX...
□ 최근 등산인구의 증가로 인해 추락, 골절 등 각종 산악사고 발생 우려가 있어 지역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 여수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8일 오전 10시 50분경 여수시 무선산 등산중에발을 헛디뎌 쓰러져있는 요구조자(여, 61세)가 있다는 주변 등산객의 신고를 받고 신속히 출동하여 응급처치 후 병원에 이송했다고 밝혔다.


□ 소방서 관계자는“지나가던 등산객의 신고로 요구조자를 빨리 발견할 수 있었다”며, “등산 중 어려움에 처해 있는 사람이 있으면 지체없이 119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또한, “최근 등산인구가 크게 증가하고 환절기의 기후 특성상 고혈 압․심장쇼크 등 사고요인이 잠재되어 있다”며,“산행 시 해지기 한두 시간 전에 마치도록 하고, 나이․건강 등 개인의 신체적 특성을 고려하지 않은 과시성 산행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한편, 소방서에서는 전년도 여수지역에 실족․ 추락, 조난 등 48건의 산악 안전사고가 발생하여, 인명구조 및 구급활동을 전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