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사진=영월군청)영월군보건소는 12월 11일 오후 1시 30분부터 영월군문화예술회관 공연장에서 ‘2018 치매극복 희망 콘서트’를 개최한다.
퓨전타악공연인 난타쇼를 시작으로, 가수 나운하의 신나는 트로트 무대와 우리나라 대표 마당극 최진사댁 셋째딸 신랑찾기 퓨전마당놀이가 펼쳐질 예정이다.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느끼는 불안감과 외로움 등을 완화시켜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주는 치유활동의 일환인 이번 2018 치매극복 희망 콘서트는 지역주민이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손영희 보건소장은 “이번 콘서트를 통해 「치매 걱정없는 행복한 영월」을 만드는데 한걸음 다가설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 치매로 고통 받는 환자와 그 가족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