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사진=대전광역시청)대전시는 금요일부터 예보된 대설, 한파에 대비해 5일 관계부서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기상청에서 오는 7일(금) 새벽부터 9일(일)까지 충남, 전라, 제주지역에 강설과 함께 기온이 영하 10℃이하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함에 따라 강설과 한파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련부서와 함께 철저한 준비를 할 계획이다.
이에 5일 오후 행정안전부가 주관하고 4개 중앙부처 및 17개시도 가 참석하여 진행 된 “12.7~8일 대설‧한파 대비 긴급영상회의”에 관련부서 및 5개 구청 재난부서가 함께 참석하여 대비상태를 점검하고 예방활동 강화를 논의했다.
강설 및 한파에 대비한 주요회의 내용으로는 재난관리과의 주관으로 제설작업을 담당하는 건설도로과, 건설관리본부에서는 선제적 제설과 신속한 제설작업을 위해 제설장비 및 자재를 확보 전진배치하도록 하였으며, 한파에 따른 취약계층보호를 위해 복지정책과, 노인보육과와 노숙인 순찰, 독거노인 안부확인 등을 실시 할 계획이다.
또한, 농축산물과 수도시설의 피해예방을 위해 농생명산업과, 상수도 사업본부에서는 사전대비 시설물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대전시 이강혁 시민안전실장은 “이번주말 우리지역에 첫 강설이 내리고 한파가 예상됨에 따라 대전시 전 행정력을 동원하여 시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