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양평군청)양평군 및 양평군 5개 복지기관은 지난 11월28일과 12월5일 양일에 걸쳐 양서면과 양동면에서 “2018 찾아가는 복지 5樂관 감사제”를 개최하여 1년간의 활동을 마무리 했다.
2018년 한해 동안 경기복지재단 주관, 양평군 주최로 찾아가는 복지5樂관은 양평군장애인복지관, 양평군노인복지관, 양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양평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이 함께 다섯 개의 기관이 함께 참여하였다.
또한 문화 및 복지 분야에서 상대적으로 소외감을 느끼는 외곽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관내 주요 기관의 노하우를 공유 및 활용하여 양평군민 전체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동·서간 거점을 활용한 이동복지센터로 다섯가지의 즐거움을 주기위해 매주 “찾아가는 복지 5樂관”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감사제는 그동안 참여해주신 지역주민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준비했으며 그동안 참여하신분들의 활동 동영상 상영, 어르신 작품 전시, 초청가수 공연, 각종 체험 프로그램 진행 등 함께 흥겨운 시간을 갖고 마무리했다.
한편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은 “양평군에서 먼곳까지와서 프로그램을 진행해줘서 고맙다며 내년에도 이런 프로그램이 계속 진행되었으면 한다”라며 아쉬움을 전하기도 하셨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기관 관계자는 “거리가 멀어 다소 프로그램을 진행하기 어려운 점도 있었지만, 거리가 멀다는 이유로 혜택을 받지못했던 어르신들 등 주민이 복지, 문화혜택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고,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시행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양평군에서는 군민들의 복지 접근성 향상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등을 위해 ‘찾아가는 복지5樂관’ 사업등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