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인천서부경찰서 검단지구대 순경 이 권홍
인천/김 민정 기자( 뉴스21일간. 방송. 통신)
최근 보복범죄 묻지마 범죄 등 날로 중가하고 있는 강력범죄 때문에 피해자 보호의
필요성은 더욱더 심각해지고 있다.
범죄 피해자들은 자신들이 입은 피해로 인해 작게는 수면장애 크게는 대인기피 공항장애
등의 정신질환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직접적인 1차 범죄피해에 이어간접적인 2차 범죄피해를 입게 되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 정부에서는 이들의 신체적 심리적 안정을 되찿고 다시 일상생활로
돌아갈수 있도록 제도를 만들고 계속하여 개선해 나가고 있다. 그렇다면 범죄 피해자
들을 보호하기 위한 정책이나 제도는 무엇이 있을까?
범죄피해자들을 위한 보호 정책과 제도로는 피해자 임시 숙소제공 신변보호용 스마트
워치 도입 가해자들에 대한 경고및 권고제도 신변정보 변경 보호제도 범죄 피해
청소년 문화치유 프로그램등이 있다
특히 이 중 잘 알려지지않은 스마트워치 는 범죄피해자나 신고자 등에게 위급한 상황이
발생했을때 긴급신고가 가능한 보호정책이다.
스마트워치에 내장 된 긴급버튼 하나로 112에 바로 신고가 가능하고 동시에 전송할 수 있는
기능을 지니고 있다.
범죄피해자를 가장 먼저 만나는 우리 경찰은 피해자들의 아픔에 공감할 뿐만 아니라
위험에서 벗어나 정상적인 사회생활를 할수 있도록 물질적인 피해회복지원과 심리적인
치유지원을 통해 생활의 안정적인 복귀가 가능하도록 피해자의 피해회복에도
노력해 나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