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시가 연말연시 전통시장 등 다중이용시설 이용객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6일 부터 19일까지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대전시는 자치구와 안전관리자문단, 한국전기공사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연말연시에 이용객이 많은 백화점, 전통시장, 대규모점포, 공연장 등 65여 곳을 점검할 예정이다.
점검은 전기, 가스, 건축, 소방 등 법적 안전관리기준 준수여부를 비롯해 유관기관 간 비상연락체계 구축여부, 상황별 대응 매뉴얼 수립․활용 여부, 사고 발생 시 긴급 유도계획 등 안전관리 실태를 중심으로 실시된다.
점검결과, 재난위험요인 발견 시 시설물 관리주체로 하여금 즉시 시정조치 하도록 하고, 즉시 시정이 불가한 사항은 연말까지 시설물 보수․보강 등 안전조치를 완료하도록 할 방침이다.
대전시 이강혁 시민안전실장은 “연말연시 안전관리 소홀로 인명사고가 날 수 있는 만큼 가정과 생활주변의 전기, 가스 등 시설에 대한 자율적인 안전점검을 생활화 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