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하남시(시장 김상호)는 4일부터 시민참여의 투명하고 신뢰받는 행정추진을 위해서 ‘하남시 시민감사관’(전문분야)을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17명으로 ▲변호사․회계사․세무사 등의 자격이 있는 사람 ▲기술사 등 해당 전문분야 자격증을 소지하고 경험이 풍부한 사람 ▲시설․도시계획․환경․보건․세무․회계․사회복지․정보통신 등 해당분야 석사학위 이상 취득 및 해당분야 근무경력이 3년 이상인 사람 ▲개발사업 등 특수분야에 경력이 있는 사람 중 하남시장이 전문시민감사관으로서 자격이 있다고 인정하는 사람 등이 신청할 수 있으며, 거주지·주소지 제한은 없다.
시민감사관의 주요임무는 하남시 자체감사 참여 또는 자문, 위법부당한 행정사항 또는 공무원 부조리 등에 대한 감사요구, 불합리한 제도·관행 등 건의, 관급공사 현장점검, 불편·부당한 위법행위 제보 등이다.
모집기간은 4일부터 17일까지이며, 우편, 이메일, 방문 접수가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하남시 홈페이지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상호 시장은 “백년도시위원회조례, 갈등예방과 해결에 관한 조례와 함께 시민참여 3대 조례로서의 시민감사관 조례의 운영을 통해 시에서 자체적으로 실시하는 모든 감사에 시민이 직접 참여함으로써 더 공정하고 투명한 시정이 되는 전기가 될 것이며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시는 응모 참여자에 대한 심사를 거쳐서 12월말에 시민감사관의 선정을 완료하고, 내년 1월에 정책간담회 개최 및 현장확인 등을 통해서 주요정책의 공유와 현장을 점검하는 등 보다 더 투명하고 정의로운 감사행정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